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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소설이다, 국내 대학 도서관 및 공공도서관들 수십 곳 소장 열기 뜨거워

2022/11/08 15: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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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소설이다, 국내 유명 대학 도서관 및 공공도서관들 수십 곳 소장 열기 점차 뜨거워져

박희진작가.jpg

[전남제일신문] 박희진 작가의 "소설은 소설이다"가 국내 유명 대학 도서관과 공공도서관, 전자도서관 등에서 소장 인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소설은 소설이다》 소장 도서관들 중 대학 도서관들은 경남대학교 전자도서관, 경북대학교 도서관, 경상국립대학교 도서관, 국립목포대학교 도서관, 명지대학교 도서관, 인천대학교 도서관, 전남대학교 도서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 한국예술종합학교 도서관, 한양대학교 도서관 등이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구례공공도서관, 군자동도서관, 군포시중앙도서관, 광양공공도서관, 광양평생교육원, 광진정보도서관, 나주공공도서관, 남평공공도서관, 담양공공도서관,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무안공공도서관, 목포공공도서관, 벌교공공도서관,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 산청지리산도서관, 성동구립용답도서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영암공공도서관, 울산도서관, 은평구립은뜨락도서관, 자양한강도서관, 전라남도립도서관,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 진도공공도서관, 해남공공도서관, 화순공공도서관, 화성시립왕배푸른숲도서관 등 국립 및 지역 공공도서관들에서도 소장 중이다.


궁극적인 행복을 스스로 만들기 위해 인류는 ‘인디펜던트 휴먼’으로 나아가야 한다

현대의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어느 날 모든 것을 깨닫게 된 자가 말하는 세상의 본질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


《소설은 소설이다》의 부제는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인문철학 소설”이며, 종이책 뿐만 아니라 전자책으로도 출간되었다.


한편, 박희진 작가의 "들꽃 같은 사람", "발견", "돈" 총 3편이 월간 시사문단 2022년 11월호(통권 235호)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김후란, 박효석 등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평에 따르면,

"<들꽃 같은 사람>은 정제된 형식 속에 시인이 꿈꾸는 이상적 자아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임

<발견>은 갈구하는 한 인간의 내면을 고스란히 드러냄

<돈>은 물질에 매몰되어 버린 인간과 존엄성의 문제를 무게감 있게 전달함

시인은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인간다운 삶'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것을 욕망하고 있었다."라고 평하고 있다.


박희진 시인은 "떫은 감이 맛 좋은 홍시로 익어 가듯이 더 멋진 시를 쓰고자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슬기로운 방구석 플랜B》, 《와이즈 휴먼》의 저자인 박희진 작가는 국립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전자상거래학과 겸임교수이며 목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사이면서,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박정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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